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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인간의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유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참여자들의 연결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라이프스타일, 건강, 문화, 문학,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을 소개한다. Z-Works (일본) 조부모와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전후 일본의 상실과 길을 잃은 연인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전후 일본의 상실과 길을 잃은 연인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20세기 말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도쿄.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그들의 부모들이 겪었던 전쟁의 아픔은 그리 와 닿지 않는다. 일본의 혼을 재건하려는 일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도시 속 사람들은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한다. 이야기의 주인공 하지메와 시마모토는 전후 시대의 외동자녀다. 타인의 눈에 비친 둘은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 살아가는 이기적인 존재에 불과하다. 12살의 나이에 만난 […]

[북한 6차 핵실험] 중국 외교부 성명···강력 비난·항의 불구 ‘대화통한 해결’ 종전 입장 ‘고수’

[북한 6차 핵실험] 중국 외교부 성명···강력 비난·항의 불구 ‘대화통한 해결’ 종전 입장 ‘고수’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중국 외교부는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북한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반대를 고려하지 않고 또다시 핵실험을 진행했다”며 “중국 정부는 이에 결연한 반대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신흥경제 5개국(BRICS·브릭스) 정상회의 개막일에 실시된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과 관련해 “중국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한반도 비핵화 문제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직시하고 유엔 안보리 관련 결의를 성실히 준수해야 한다”며 “상황을 악화시키는 […]

[특별기고] 인도-중국 국경지대에서 부활한 대영제국의 망령

[특별기고] 인도-중국 국경지대에서 부활한 대영제국의 망령

아시아의 두 강대국 인도와 중국의 국경지대 군사대치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영토분쟁은 정치, 외교를 넘어 경제 분야로 이어져 인도에선 중국상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양국이 이토록 대립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아시아엔>의 인도 특파원 프라모드 매튜가 이를 면밀히 파헤칩니다. –Editor’s Note [아시아엔=프라모드 매튜 인도 SPOTFILMS CEO] 2015년 7월, 유엔 사무차장을 역임한 인도의 샤시 타루르 의원은 옥스포드 […]

[손혁재의 2분정치]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보다 중요한 건 임대주택 공급 등 구체적 실천

[손혁재의 2분정치]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보다 중요한 건 임대주택 공급 등 구체적 실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주택시장안정화방안의 핵심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풀어준 부동산투기 규제의 강화다. 필요하면 추가조치도 해야겠지만 투기를 놔두지 않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투기심리를 잡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의지만으로는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월세안정 등 구체적 실천이 따라야 한다.

우즈훙의 ‘거영국’ 금서 처분한 중국, G2라 불릴 자격 있나

우즈훙의 ‘거영국’ 금서 처분한 중국, G2라 불릴 자격 있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철부지라는 말은 사리를 분별할 만한 힘이 없는 어린아이를 뜻한다. 사리를 헤아릴 줄 아는 힘을 가리키는 ‘철’과 알지 못한다는 뜻의 한자 ‘부지(不知)’가 합쳐진 말이라고도 한다. ‘철’은 원래 계절의 변화를 가리키는 말로서, 주역(周易)의 영향을 받은 동양권에서는 흔히 지혜를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철부지라는 말은 ‘절부지(節不知)’에서 비롯됐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계절을 모른다는 뜻이다. 농사는 시기를 놓치면 1년을 […]

[중국 천하통일 35] 연나라 장군 악의, 주군에 대한 애끓는 ‘연서’

[중국 천하통일 35] 연나라 장군 악의, 주군에 대한 애끓는 ‘연서’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사마천은 말한다. “연나라는 밖으로는 오랑캐들과 대항하고 안으로는 제(齊)나라와 진(晉)나라에 대항하면서 강국 사이에 끼어 국력이 가장 약하였고, 거의 멸망 직전에 이른 경우도 한두 차례가 아니었다.” 그런 연나라가 전국시대에 접어들어 크게 한번 빛을 본 적이 있었다. 그것은 연소왕(燕昭王)과 악의(樂毅)장군에 의해서였다.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에 왕위에 오른 연소왕은 연을 다시 […]

시진핑 정부의 ‘동북공정’과 요하문명의 실체

시진핑 정부의 ‘동북공정’과 요하문명의 실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지난 6월 26일 ‘덕화아카데미’는 요하문명(遼河文明) 권위자인 항공대 우실하 교수를 초청하여 ‘요하문명의 발견과 동북아 상고사’ 강연회를 가졌다. 요하문명은 우리 민족의 찬란한 문화유산으로서 현재 내몽골 우하량, 적봉을 비롯한 요하지역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며 살았던 우리 민족의 옛터전이다. 중국의 황허문명보다 3000~4000년 더 오래된 역사이지만 요하문명은 안타깝게도 현재 중국의 역사로 뒤바뀌어 가고 있다. 중국은 지금 우리 민족 […]

[중국 천하통일 22] 전국시대 마지막 대회전 ‘장평대전’, 진-조의 운명은?

[중국 천하통일 22] 전국시대 마지막 대회전 ‘장평대전’, 진-조의 운명은?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범저의 원교근공책은 미약한 이웃나라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첫 번째 희생양은 전국7웅 중 가장 약한 이웃나라 한(韓)나라였다. 진의 명장 백기가 한나라의 야왕 지역을 급거 점령하자 인근 상당 지역의 17개현이 포위되었고, 상당의 태수는 백성들과 상의하여 상당지역을 엉뚱하게 조나라에 바치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첫째 한나라 조정이 이곳을 도와줄 형편도 […]

[카타르 단교] 이슬람 국가들 카타르와 단교로 중국 ‘일대일로’ 차질 우려

[카타르 단교] 이슬람 국가들 카타르와 단교로 중국 ‘일대일로’ 차질 우려

[아시아엔=편집국] 이슬람 국가들이 잇따라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함으로써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도 이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대일로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쳐 모두 65개국이 관련이 있으며, 특히 중동이 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더욱이 중국은 원유를 대부분 중동에서 수입해서 쓰고 있어 이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중국에게도 영향을 큰 미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칭다오 소재 중국해양대학의 팡중잉 교수는 […]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스포츠는 흔히 일종의 엔터테인먼트다. 많은 직장인들이 바쁜 하루 끝에 소파에 누워 좋아하는 스포츠 채널을 보곤 한다. 그래서인지 스포츠를 정치로 보는 시각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재미로 보면 될 것이지 농구나 야구를 한 국가의 정책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 하지만 두 나라 간의 관계가 그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면 서로 공이라도 던져 보는 […]

[아시아라운드업 5/29] 日 “북한 미사일 발사, 배타적경제수역 내 낙하”·스리랑카 14년 만의 대홍수, 158명 사망

[아시아라운드업 5/29] 日 “북한 미사일 발사, 배타적경제수역 내 낙하”·스리랑카 14년 만의 대홍수, 158명 사망

[아시아엔 편집국] 1. 中매체들, ‘단오절 휴일’에도 북한 미사일 발사 긴급 보도 – 중국 매체들이 29일 새벽 북한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자 단오절 휴일임에도 신속하게 보도하며 주목. 특히,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는 점에 큰 관심 – 신화통신은 이날 연합뉴스를 인용해 북한이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긴급 보도. 이 매체는 북한의 […]

[아시아라운드업 5/26] 필리핀 계엄령 소도시 ‘전쟁터’ 방불·IS, 자카르타 연쇄 자살폭탄 테러 배후 자처

[아시아라운드업 5/26] 필리핀 계엄령 소도시 ‘전쟁터’ 방불·IS, 자카르타 연쇄 자살폭탄 테러 배후 자처

[아시아엔 편집국] 1. 한한령 풀리나…中매체들, 韓영화·문화 이례적 집중소개 –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한·중 갈등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중국 매체들이 한국 영화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눈길. – 중국이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문제에 따른 보복 조치로 한국 방송과 한류 연예인 출연 금지를 푼 것은 아니지만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에 앞서 분위기 떠보기용이라는 분석이 제기. […]

[아시아라운드업 5/25] 美찬양 중국 유학생에 ‘비난 세례’·필리핀 계엄령, 영장없는 체포도 허용

[아시아라운드업 5/25] 美찬양 중국 유학생에 ‘비난 세례’·필리핀 계엄령, 영장없는 체포도 허용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7월 러시아 방문··· 푸틴과 북핵 해법 논의한다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7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북핵 해법을 논의할 예정. –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도발로 국제 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되는 가운데 이뤄지는 중국과 러시아 정상회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음. –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에 […]

[아시아라운드업 5/24] ‘알파고 쇼크’ 中, 인공지능 공격 투자·’2020년 도쿄올림픽’ 日, 맨체스터 테러에 대책 마련 비상

[아시아라운드업 5/24]  ‘알파고 쇼크’ 中, 인공지능 공격 투자·’2020년 도쿄올림픽’ 日, 맨체스터 테러에 대책 마련 비상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알파고 쇼크’ 인공지능 공격 투자…”16조원 시장 만들겠다” – 중국이 구글을 경계하면서도 알파고와 커제(柯潔) 9단의 대국을 성사시킨데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큰 몫. – 중국은 작년부터 노동과 자본 투입을 통한 기존 경제발전 모델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인공지능 산업에 주목, 공격적인 투자를 쏟아붓고 있음. – 지난해 3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

[아시아라운드업 5/23]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귤렌 지지’ 터키계 NBA 스타, 루마니아 공항서 한때 억류

[아시아라운드업 5/23]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귤렌 지지’ 터키계 NBA 스타, 루마니아 공항서 한때 억류

[아시아엔 편집국] 1.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 한목소리 –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에서 전쟁을 절대 허용할 수 없으며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를 반대한다고 강조. – 23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와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태지역 담당 차관은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만나 한반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

[아시아라운드업 5/22] ‘반 이슬람’ 트럼프 이슬람권과 밀착 시도·日 아베 총리 대항마 떠오른 고이케 도쿄도지사

[아시아라운드업 5/22] ‘반 이슬람’ 트럼프 이슬람권과 밀착 시도·日 아베 총리 대항마 떠오른 고이케 도쿄도지사

[아시아엔 편집국] 1. 말레이시아 내 중국계 절반, 이민 희망…인종차별 등 불만 – 말레이시아 내 소수 인종인 중국계의 절반이 인종차별 등에 대한 불만으로 이민을 희망하고 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 – 영국 옥스퍼드대 조사에 따르면 중등교육을 마친 말레이시아인 중 중국계의 52.6%가 이민을 희망했다고 SCMP가 전했으며, 이는 이민을 희망한 말레이계 비율 17.3%의 3배 수준으로, 인도계 42%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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