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 11.22·소설·김치의날] 케네디 암살(1963)·김영삼 대통령 별세(2015)

“흘러간 과거가/저처럼 빛날 수만 있다면/얼마나 좋으랴//석양이 드러누운 강물/그 강물 위에선/웃음도 빛이 나고/눈물도 빛이 난다//흐르는 대로/몸을 맡긴 강물과/저물어도 아름다운 석양//그곳에선 슬픔도 기쁨도/다만 빛이 될 뿐이다”-박호영 ‘석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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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1.21] 유신헌법안 국민투표(1992)·IMF 구제금융 요청(1997)

세계텔레비전의날·세계도로교통사고희생자추모의날 “문득 쳐다본 가을산이 저물고 있다//상처입은 단풍잎 몇 몸에 매단 채/어둠 속으로 가라앉고 있다…앙상한 뼈가슴을 드러낸 채/산이 오늘 어둠속에 묻혀도/내일이면 한낮의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별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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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1.20·세계어린이날]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체포(2018)·

세계어린이날·아프리카산업의날·트랜스젠더추모의날 “나무는 끝이 시작이다./언제나 끝에서 시작한다./실뿌리에서 잔가지 우듬지/새순에서 꽃 열매에 이르기까지/나무는 전부 끝이 시작이다.//지금 여기가 맨 끝이다./나무 땅 물 바람 햇빛도/저마다 모두 맨 끝이어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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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애·박래군·금태섭·이해영·오세제·송경상·안진걸·우석훈·이세영···”‘빨갱이’와 기득권?” 심포지엄

[아시아엔=편집국] 87체제 34년, 광주민주항쟁 40주년…민주화운동 세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보는 ‘빨갱이와 기득권?’ 주제 심포지엄이 23일 오후 1~6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권경애·박래군·금태섭·안진걸·오세제·우석훈·송경상씨 등 80년대 학생운동권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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