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시리아, “우리 악수는 중동의 평화”

15일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앞줄 왼쪽)이 수도 테헤란에서 이란을 공식 방문한 와엘 알 할키 시리아 총리(앞줄 오른쪽)와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양국 간 관계 강화는 양국민에게 유리할 뿐만아니라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하다”며 시리아 정부와의 관계를 전면적으로 강화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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