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범용인증센터, 사업자 범용인증서 발급 건수 3년 새 ‘233%’ 증가

한국범용인증센터의 사업자 범용인증서 발급 건수가 3년 새 2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8년~2020년 기준) 관계자에 따르면 간편발급 방식인 ‘찾아가는 서비스’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이 요청한 장소로 방문한 전담 우체부에게 서류 제출 후 인증서를 발급받는 방법으로, 별도의 기관방문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신규신청 접수 건은 찾아가는 서비스 요금(11,000원)이 무료(한국범용인증센터에서 부담)이고, 영업일 기준 오전 11시까지 신청 및 결제 시 다음날 발급 등의 편리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범용인증센터에서 판매하는 공인인증서(현 공동인증서)는 사업자용 범용공인인증서로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라면 발급이 가능하며, 발급받은 인증서로 기업용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다.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조달청 나라장터 /학교장터 입찰, ▲인터넷뱅킹, ▲계좌조회/이체, ▲R&D 사업, ▲인터넷 공매, ▲건설인/허가, ▲민원업무, ▲태양광발전사업 ▲원산지증명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등이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사업자 범용공인인증서 발급방법은 <1단계> 한국범용인증센터 접속 후 온라인 신청 → <2단계> 서류제출 → <3단계> 인증서 발급 순서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범용인증센터(http://www.certbiz.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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