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지친 몸에 ‘현미력’···몸속 기름때는 빼내고, 미네랄·비타민은 채우고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몸속 기름때와 찌꺼기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과. 영양도 챙기고 한 포의 ‘현미력’으로 매일 매일 몸을 청소한다면···.”

친환경 유기농 식품만 고집하는 돌나라통상이 개발한 ‘현미력’ 이야기다.

섬유질은 ‘배출의 제왕’으로 불린다. 식품·영양 분야 전문가들이 과일과 채소, 통곡물을 권장하는 것은 바로 이 섬유질 때문이다. 몸 안에 섬유질을 충분히 채워 몸을 말끔히 청소하려면 현미밥을 하루 10공기, 케일은 1kg 이상, 사과는 껍질째 10개 이상 먹어야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

현미력

하지만 쉬운 길이 있다. ‘섬유질의 보물창고’로 통하는 ‘현미미강’을 미세하게 분해시켜 순식간에 위력을 발휘하는 발효 섬유질이 바로 ‘현미력’이다. 현미미강에는 케일의 5배, 현미 6배, 바나나 10배, 키위 12배, 사과의 14배 가량의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현미력’에는 식물성 단백질뿐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몸 속 찌꺼기 배출 외에 영양 충전에도 안성맞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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