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을 엎어라⑥] “전기장판·비닐매트 걷어내고 숯·황토와 친해져라”

황토방은 혈액순환에 좋아 숙면에 이롭다

그의 건강법은 아주 단순한 것들입니다. 또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간단하게 효험을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그가 직접 체험으로 얻은 건강법입니다. 그는 이렇게 좋은 것들을 자신만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워 이웃과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그는 30년간 유기농공동체 한농마을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한농제약과 발효전문기업 오순도순의 김제경 대표입니다. <아시아엔>은 김제경 대표의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법을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옛말에 먹는 것은 아무 곳에서나 먹어도 잠은 정해진 곳에서 자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내고 있다. 평균 70년을 산다고 했을 때 하루 7시간을 잔다면 20년을 우리는 잠자리에서 보내는 셈이다. 이런 중요한 사실 앞에서 몇 가지 문제를 다시 따져봐야 된다.

우리는 대단치 않게 생각하고 비닐 매트 위에서 잔다거나 전자파가 쏟아지는 전기장판이나 수맥 위에서 잠을 잔다. 또 잠자는 시간에는 환기를 시키지 않는다. 이럴 경우 우리 신체에는 즉각적인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여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신경계통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생활용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노출에 의한 건강 영향에 관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강한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생하는 호르몬인 코티졸의 분비량이 늘어나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실험은 2004년 10월부터 2005년 말까지 연령별로 분류한 20명을 대상으로 했다. 전자파에 노출되는 그룹과 노출되지 않는 그룹으로 나눠 수면 전후의 뇌파 및 심전도, 멜라토닌, 코티졸 분비량 등에 관한 실험 결과,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 그룹의 코티졸 분비랑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상당량 높았다. 그래서 이런 곳에서 지는 사람들은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졸립기 마련이다. 잠을 자고 나도 개운하지 못하다거나 쉬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는 잠자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은 우리 몸에 휴식을 주고,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며, 새로운 힘을 충전시켜 준다. 그런데 우리는 도리어 몸에 무리가 가게 만들고 있다. 불안전한 자세로 자면서, 일부 신체기관에서는 유해독소가 발생하게 만들고, 다른 기관에서는 해독작용을 하는데 그것을 방해하고 있다. 몸은 할 일이 많은데 주인은 홀로 잠을 자고 있으니 이런 잠을 자면서 얼마나 재충전을 할 수 있을까?

가장 편안한 시간은 잠자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하루 피곤을 풀고 새로운 힘을 저장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듯한 자세로 통풍이 잘 되는 환기시설을 갖춘다든지, 실내에는 공기정화가 될 수 있는 숯, 황토, 그 외에 화분 혹은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광석을 이용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생활의 큰 지혜다.

환기시설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옛날 어떤 분이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몸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하고 병원에 갔다가 말기 폐렴 진단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직장에 사표를 내고 집에 돌아와서 획기적인 방법으로 자가치료를 하게 되었다. 그 방법은 놀랍고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아주 간단한 자연 치료방법이었다.

자기 방의 벽에 가로·세로 25cm의 구멍을 뚫어서 밤에는 머리를 밖으로 내어놓고 잤다. 낮에는 구멍을 막았다. 이 방법만으로 불과 100일이 안 되어 병이 나아 정상인이 되었다고 한다. 자연의 치유력이 얼마나 놀라운지···.

잠자는 시간은 보통 9시로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9시부터 12시까지는 뇌신경도 함께 잠을 자는데, 새벽 1시부터는 뇌신경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새벽에는 뇌신경이 깨어난 상태이므로 코만 고는 것이지 새벽잠은 아무리 자도 피곤할 뿐이다. 그래서 옛말에 초저녁 잠 많은 사람이 부자 된다는 말이 있다.

저녁 식사를 빨리 끝내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일찍 일어나는 것이 제일 좋다. 그런데 우리 문화가 많이 변해 밤늦게까지 많이 먹는 만찬문화가 되어버렸다. 늦게 먹고 늦게 자니 자동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아침 또한 먹기 싫어진다. 그러면 뇌는 혼란하고 신경은 자동적으로 날카로워진다. 그러므로 바쁘면 바쁠수록 우리는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야 한다.

4 comments

  1. 기왕 판을 벌린김에 한농마을 하나님인 박명호영감님이 강간으로 구원하시는
    창기십자가 연재 어떻겠습니까 ?

    한농제약 건강 스페셜도 좋지만 한농마을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핵심교리인 창기십자가, 흉악한 죄인인 한농인들을 위해 미성년자와 거침없이 강간하시고 구원해 주신 신비한 모략 이런 걸 기획연재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시아엔 이상길 편집장님은 석선여호와 박명호영님께 연합한 이방인이라던데 창기십자가 연재도 괜찮을 것 같아서 진지하게 건의해 봅니다.

    1. 한농마을 에서는 박명호와 관계 했다가 배신한 여자는 창녀로 부른다. 왜 창녀인가?

    2. 한농마을에서는 박명호와 성관계한 미성년자가 실명을 걸고 공개했다. 녹취파일과 함께..
    박명호 선생은 나를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한농인들을 걸러내기위한 전략이라고 설교 했다. 그 의도와 참 뜻은?

    3. 박명호와 미성년시절 성관계를 까발린 여신도를 실명을 거론한 욕설설교를 하여 한농최 고위층 인사 두 명은 각 각 실형4개월, 벌금100만원이 선고 됐다.
    그래도 아시아엔은 한농마을기사를 줄줄히 연재를 한다. 왜?

    4. 아직도 창기십자가교리는 시퍼렇게 존재한다. 그래서 아직까지 박명호를 믿지 못하는 한 농인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미성년자를 마구 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한농 쉴드 쳐 주고 싶다… 왜?

    5. 한농마을은 그것이 알고 싶다 873회 창기십자가의 비밀에 폭로했다.
    그알에서 한농복구회 창기십자가를 조명한 다음 네이버 다음 실검 1위를
    오랫동안 유지했었다. 아시아엔은 사실 확인 따윈 관심도 없다. 왜???

    그래도 아시아N 은 한농마을을 최고의 유기농 메카로 소개한다.
    왜?
    왜?
    왜?
    그게 독자로서 참으로 궁금하다.

    피지도 못한 미성년자를 박명호가 짓밟아서 피눈물 흘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을 때
    아시아엔이 최고의 유기농 메카로 소개하는 한농마을 주민들은 그 여자애를 죽여 달라고
    실명을 거론하며 저주기도를 했다. 공포영화 그 자체… 사람새끼들이 아닌것 같았다.

    그 저주받을 광경을 고스란히 목격한 나는
    아 세상 참 ㅈㅗㅅ같구나 실감을 했다.

    세상에나

    이광길씨 설교를 통해 알면서도 기사를 연재한다는 걸 알아버렸다.

    미성년 성피해자가 C발ㄴㅕㄴ이 되는 한농마을도
    미치게 화가 나지만 그들은 40년 쇄뇌가 돼서 그랬을 거다…

    그러나 여기 편집장은 어떤 분일까 그게 궁금해진다.
    당신 뭐 하는 사람이요?
    건승을 빕니다.

    사이비종교와 연합한 이방인 …거기선 특별회원이라 그런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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