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을 엎어라④] 농약·식품첨가물은 뇌 알레르기 ‘주범’

당신의 아들딸도 맘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제조하는 사장님이 많은 나라가 바로 선진국!

그의 건강법은 아주 단순한 것들입니다. 또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간단하게 효험을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그가 직접 체험으로 얻은 건강법입니다. 그는 이렇게 좋은 것들을 자신만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워 이웃과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그는 30년간 유기농공동체 한농마을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한농제약과 발효전문기업 오순도순의 김제경 대표입니다. <아시아엔>은 김제경 대표의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법을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먹거리는 많고, 정작 먹을 건 없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쓴 책 제목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란 책이 있었다. 주변의 먹거리를 살펴보면 그 책 제목과 얘기가 달라진다.

우리의 몸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산성 체질이 될 수도 있고 알칼리성 체질이 될 수도 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먼저 혈액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피 검사 결과를 통해 건강상태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체액(피)의 산도에 따라 건강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있다.

혈액의 산도는 ph 7.4가 정확히 유지된다. ph 7.0이 중성이므로 정상상태의 건강한 체액은 약간 알칼리성인 셈이다. 중알칼리성이라고 한다. 이 정상 수치인 7.4를 기준으로 조금이라도 낮으면 산성이라고 한다. 체액의 ph가 0.3 정도만 변해도 우리 몸에는 심각한 위험이 닥친다. 그래서 산성이니 알칼리성이니 따지는 것이다. 우리 몸이 이렇게 정교하고 엄격하게 조절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산성 체질과 알칼리성 체질은 성격이나 정서 상태마저 다르다. 산성 체질의 특징은 자기 성질을 제어하지 못하고 본의 아닌 죄를 저지르고 후회를 한다. 그러고 나서는 “이제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해도 또 그런 환경이 닥쳐오면 자기도 모르게 일을 저지르고 만다. 자기 맘을 굳게 갖더라도 의지에 따라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는 것이다.

육체가 과로하면 피곤이 풀리지 않아 일주일 혹은 한달까지 가는 사람도 있다. 늘 비관하고 우울해 한다. 이에 반해 중알칼리성 피를 가진 사람은 자기 성질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에 본의 아닌 실수를 범하지 않는다. 정서가 안정적이고 낙관적이며 기쁘게 생활한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청소년 범죄 증가 원인은 인스턴트 식품과 오염식품을 섭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비행청소년들 머리카락에서 알루미늄·카드뮴·납이 일반 청소년에 비해 2~5배 더 많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통조림과 청량 음료수를 마시고 과자·빵·라면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몸이 오염된 결과가 그렇게 나타난 것이다.

식품첨가물이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자

우려되는 일이다. 오염된 식품에 들어 있는 농약(유기린제)과 식품첨가물(인공 착색제·향미료)은 ‘뇌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우며, 정신장애, 정신착란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 토속적인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 중에는 중알카리성 피를 가진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은 하룻밤만 자고 나면 피곤이 말끔히 풀리고 원기가 샘솟듯 한다. 지구력이 강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끈기 있게 할 수 있다. 면역력이 강하기 때문에 모기나 빈대가 물어도 오히려 그 피를 빨다가 떨어져 나간다. 죽거나 달아나버리는 것이다.

이런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가 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을 해야 한다. 현미법, 통밀가루 같은 거친 음식과 견과류·식물성 기름·생수·신선한 공기 등이 필요하다. 하늘의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셔야 한다. 땅의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곡식을 먹되 자연산이나 유기농식품을 먹어야 한다.

오염된 땅에서 자라 땅의 기운을 받아들이지 못한 곡식과 채소가 제대로 된 기운을 전해줄 리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룬 모든 식물을 활용할 때에는 자연산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그 다음에는 유기농식품 같은 인증된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였을 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연산이나 유기농 식품이어야 제대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부산대김치연구소’ 실험에 의하면 유기농법으로 기른 배추는 일반 배추에 비해 항암효과가 월등하다. 유기농 배추의 경우 항암물질로 알려진 카로티노이드의 함량이 35%로, 일반 배추(18%)보다 2배 가까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강력한 발암원인인 아플라톡신 Bl에 감염된 실험쥐에 6일 된 배추김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돌연변이 유발 억제 효과가 일반 김치는 42%였으나 유기농 김치는 74%로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실험쥐의 수명 연장 효과는 일반 김치가 18.5일인데 반해 유기농 김치는 25.3일로 1,5배 정도 높았다.

‘덴마크유기농협회’ 조사에 따르면 일반 근로자의 정자수가 1cc당 5500만개인 반면 유기농산물을 먹어온 농민은 그 두배 가량인 1억개 된다고 한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고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때 고려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제철에 나오는 농산물이다. 물론 자연산이나 유기농 식품은 제철에 나온 것일 수밖에 없다. 왜 제철에 나오는 농산물이 좋을까? 조금 빨리 수확하기 위해 비닐하우스를 이용하여 속성재배를 하는 경우, 하우스의 비닐에 한겹 차단된 태양 에너지는 광합성 작용이 30%나 감소한다. 비닐을 두겹 둘렀을 경우 60%로 광합성 작용의 효과가 떨어진다. 비닐하우스에서 기른 것은 영양 성분에서 20배 정도 차이가 난다. 엄청난 차이다. 약효가 떨어질 것은 당연한다.

9 comments

  1. 기왕 판을 벌린김에 한농마을 하나님인 박명호영감님이 강간으로 구원하시는
    창기십자가 연재 어떻겠습니까 ?

    한농제약 건강 스페셜도 좋지만 한농마을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핵심교리인 창기십자가, 흉악한 죄인인 한농인들을 위해 미성년자와 거침없이 강간하시고 구원해 주신 신비한 모략 이런 걸 기획연재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시아엔 이상길 편집장님은 석선여호와 박명호영님께 연합한 이방인이라던데 창기십자가 연재도 괜찮을 것 같아서 진지하게 건의해 봅니다.

    1. 한농마을 에서는 박명호와 관계 했다가 배신한 여자는 창녀로 부른다. 왜 창녀인가?

    2. 한농마을에서는 박명호와 성관계한 미성년자가 실명을 걸고 공개했다. 녹취파일과 함께..
    박명호 선생은 나를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한농인들을 걸러내기위한 전략이라고 설교 했다. 그 의도와 참 뜻은?

    3. 박명호와 미성년시절 성관계를 까발린 여신도를 실명을 거론한 욕설설교를 하여 한농최 고위층 인사 두 명은 각 각 실형4개월, 벌금100만원이 선고 됐다.
    그래도 아시아엔은 한농마을기사를 줄줄히 연재를 한다. 왜?

    4. 아직도 창기십자가교리는 시퍼렇게 존재한다. 그래서 아직까지 박명호를 믿지 못하는 한 농인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미성년자를 마구 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한농 쉴드 쳐 주고 싶다… 왜?

    5. 한농마을은 그것이 알고 싶다 873회 창기십자가의 비밀에 폭로했다.
    그알에서 한농복구회 창기십자가를 조명한 다음 네이버 다음 실검 1위를
    오랫동안 유지했었다. 아시아엔은 사실 확인 따윈 관심도 없다. 왜???

    그래도 아시아N 은 한농마을을 최고의 유기농 메카로 소개한다.
    왜?
    왜?
    왜?
    그게 독자로서 참으로 궁금하다.

    피지도 못한 미성년자를 박명호가 짓밟아서 피눈물 흘리며 정신과 치료를 받을 때
    아시아엔이 최고의 유기농 메카로 소개하는 한농마을 주민들은 그 여자애를 죽여 달라고
    실명을 거론하며 저주기도를 했다. 공포영화 그 자체… 사람새끼들이 아닌것 같았다.

    그 저주받을 광경을 고스란히 목격한 나는
    아 세상 참 ㅈㅗㅅ같구나 실감을 했다.

    세상에나

    이광길씨 설교를 통해 알면서도 기사를 연재한다는 걸 알아버렸다.

    미성년 성피해자가 C발ㄴㅕㄴ이 되는 한농마을도
    미치게 화가 나지만 그들은 40년 쇄뇌가 돼서 그랬을 거다…

    그러나 여기 편집장은 어떤 분일까 그게 궁금해진다.
    당신 뭐 하는 사람이요?
    건승을 빕니다.

    사이비종교와 연합한 이방인 …거기선 특별회원이라고 부르나 보더라구요?
    행복하시겠어요? 즐~~~ ^^

    1. 돈뜯기고 브라질으로 이주해서
      박명호 친엄마여호와 만세
      하루종일 예물만들다가
      박명호왕국 실상 조명한 방송국 저주기도
      새벅부터 밤까지 ~
      마룻바닥에 꿇어앉아
      댓글다는 인간 죽여달라
      목쉬도록 비명지르고

      남미 적도 그 불볕에
      넓고 넓은 밭메다가 박명호가가 어쩌다
      배달해다 주는 소금뿌린 수박
      황송해 눈물 흘리고 절하고

      채식 유기농 매운거 짠거
      안먹고 몸의 성전 거룩히 하자며
      40년을 글케 살았으면

      암은 안걸려야지…

      왤케 암환자가 많아요?

      암걸려
      죽었으면 곱게 보내주던가
      시체 뉘어놓고
      부활식 하고
      일어날리가 있나
      교주가 사이비인데

      오컬드 사이비
      차라리 술 담배 농약친 농산물
      드시면서

      정상적으로 사세요
      멀쩡한 밥상 뒤엎지말고~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