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라만시·유기농 현미 미강으로 빚은 ‘뜸씨 미소C’가 몸에 좋은 이유 5가지

미소C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미강과 깔라만시를 발효시켜 만든 액상효소. 원재료의 뛰어난 영양성분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음료.”

‘행복을 주는 뜸씨 미소-C’(이하 ‘미소C’) 얘기다. (주)돌나라 한농제약이 개발한 ‘미소C’는 기타 발효음료로 분류되어 750ml(420kcal)씩 포장돼 판매된다.

‘미소C’에는 필리핀산 깔라만시 3%, 유기농 미강(국산) 1%, 유기농 설탕(브라질산) 15%, 현미(국산) 0.5%, 천일염(국산) 0.2%, 녹차 어린잎(국산) 0.4%, 정제수 79.7%, 5종 혼합유산균 0.2%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제품이 이름에도 담고 있는 ‘뜸씨’ 즉 효소는 왜 중요한가 알아보자.

식품을 발효시켜 효소화하면 소화가 어려운 고분자들이 발효균의 효소에 의해 저분자로 분해되어 소화 흡수가 쉬워진다. 또 본래 갖고 있는 영양소의 효능도 크게 늘어난다. 유익한 균은 엄청난 수로 배양되고 몸에 이로운 물질이 새로 생겨난다.

현미는 필수영양소 45종 가운데 비타민 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과학적·영양학적으로 가장 완벽한 식품이란 얘기다. 그 가운데 현미 미강은 현미 영양의 95%가 집중되어 있는 쌀눈과 쌀겨 부분을 말한다.

필리핀 원산의 감귤 모양의 깔라만시에는 비타민 C가 레몬의 30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레몬에는 없는 시네후린이라는 성분이 염증 억제와 지방연소에 탁월하다. 비타민C는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면서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다. 그러니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C가 충분하면 여러 질병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미소C’는 미강과 깔라만시의 영양소는 물론이고 발효 과정에서 나온 유산균주 등이 어우러져 생리활성물질들도 더불어 섭취할 수 있다.

기타 발효음료인 ‘미소C’ 어떻게 마시면 효과적인가? 식후 뜸씨(효소) 30ml를 원액 또는 2~3배의 물로 희석해 마신다.

뜸씨 즉 효소를 섭취하면 어떤 이로움이 있나?

나이가 들면서 소화도 잘 안 되고 아무리 몸에 좋은 것들을 챙겨먹어도 기운이 나지 않는 이유는 체내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몸 안에 효소가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화흡수가 잘 안 되 영양이 몸으로 가지 않고 호르몬도 제 기능을 할 수 없다. 면역기능도 효소의 힘과 상관관계에 있다.

따라서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섭취한 음식이 몸에 제대로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다. 효소가 부족하거나 결핍되면 조직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인체에 이상이 생기고 병에 걸린다. 즉 효소는 생명유지물질이자 인체생리활성물질로 효소 없이는 삶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효소를 보충하는 것은 생명의 기름을 보충하는 일이나 다름 없다.

‘미소C’를 섭취하면 뭐가 달라지나? 효소 속의 균형 잡힌 영양소가 인체 생리작용을 활성화시켜준다. 특히 손상된 대장의 환경을 바로잡아 장을 청결히 하고(정장, 淨腸)과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미소C 보관 때 유의할 점이 있다. 상온 또는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발효 활성화로 병이 넘칠 수 있다. 특히 50~70도의 열이 가해지면 효소가 파괴되므로 뜨거운 물로 희석하면 안 된다.

살아있는 미생물이므로 보관 환경에 따라 침전물 발생이나 색상과 맛이 약간 달라질 수 있다. 이 경우, 품질의 문제가 아니므로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특히 유의할 점은 화학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므로 개봉 후 최대한 빨리 마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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