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유기농 ‘2019 힐링스쿨캠프’···토종농사 짓고 무공해 채식도 즐기고

힐링스쿨캠프

[아시아엔=주영훈 기자] 1994년 출발한 한농유기농(대표 도정호)은 경북 상주·울진·문경·청송·봉화, 강원 원주·평창, 전남 장흥, 충북 진천·괴산, 충남 공주, 제주 조천, 경남 산청 등 한농마을에서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한농유기농은 올해도 △‘대한민국 GMO의 현실’ 특강(오로지 교수) △유기농 채식식단 오찬 △토종농사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5, 6월에는 유기농 농사체험으로 토종고추·토마토·옥수수 심기 체험을, 7월에는 수확체험을 진행한다.

올해는 5월 첫째주부터 10월말까지 모두 8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매회 40명 단위로 열린다.

행사장소는 한옹마을 오아시스 교육관(경북 문경시 농암면 다락갈골길 222) 참가비 1만원. 신청은 k-coop.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문의 김성모 교관(010-4994-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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