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시인의 뜨락]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W. 워즈워스 ‘무지개’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영국의 계관시인으로 어린 시절에 부모를 잃었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장엄함을 시로 표현하여 낭만주의의 선구가 된다. 시인 코울리지와 함께 쓴 <서정민요집>이 유명하다. 인디언들은 … Continue reading [김창수 시인의 뜨락]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W. 워즈워스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