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춘절 해외관광 홍콩, 서울, 싱가포르, 방콕 순

올해 춘절(설) 연휴 해외 나들이 중국 관광객들은?홍콩에 이어 서울을 가장 많이 찾은?것으로?나타났다.

30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춘절 연휴 중국 관광객들이?가장 많이 방문한?해외 도시로 홍콩이 1위로 꼽혔으며, 서울,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台北), 쿠알라룸푸르, 도쿄, 마카오, 푸켓, 시드니가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주요 관광 도시 외에 두바이, 모리셔스(Mauritius,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남서부 섬나라), 팔라우(Palau, 태평양 서부 연방국가) 등 체험형 관광코스가 많은 도시들을 찾은 관광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전세계 최대 중문 관광사이트인 ‘취나얼넷(去???, qunar.com)’은?올해 중국인의 해외 관광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해외 여행상품이 다양해진 것과 함께 위안화 절상으로 해외 쇼핑이 유리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도시 중 올해 춘절연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도시는 상하이였으며, 베이징, 광저우(?州),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선전(深?), 샤먼(厦?), 선양(沈?), 다롄(大?), 쿤밍(昆明)이 뒤를 이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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